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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사: 봄베 허니BENSA: BOMBE HONEY

벤사: 봄베 허니
BENSA: BOMBE HONEY

테이스팅 노트 라벤더, 무화과, 핑크 구아바, 체리

로스팅 미디엄 라이트

가공 허니

품종 토착종

재배고도 2,000 ~ 2,300 MASL

생산자 바샤 베켈레

지역 시다마 존 벤사 워레다

출시년월 2026년 2월

카테고리 싱글오리진

No. 442

커피 가이드

봄베 농장


봄베(Bombe) 농장은 커피 생산자 바샤 베켈레(Basha Bekele)가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농장입니다. 이곳은 에티오피아 시다마 커피 재배 지역의 샨타웨네 마을 인근, 봄베산 기슭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샤 베켈레는 시다마 벤사에서 나고 자란 커피 생산자로, 고품질의 과일향 커피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농업 관행과 생계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농부들 중 한 명으로, 2024년 COE에서 내추럴 커피로 1위를 수상했습니다. 이 성과는 고품질 커피를 생산하려는 헌신을 증명하며, 그의 이름이 알려지면서 시장 접근 기회가 높아져 시다마 지역 공동체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생산자 바샤 베켈레. ©Seven Seeds


경제 및 사회적 기여


농장 인도가격은 120 ETB(에티오피아 비르)로, 약 18,600 미국 달러, 현재 환율로 약 2,700만원입니다. 대규모 창고를 포함한 습식 및 건식 밀 시설을 소유하고 있으며 공사 중에 있습니다.


봄베 농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커피 농가의 가족 구성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재정적으로 지원하여 곁에서 도와줍니다. 여성 대상 교육도 진행합니다. 지역 사회 기반의 2차 지급금은 농가들이 우수한 농업 관행을 실천하도록 장려하고, 학비와 같은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활용됩니다. 이러한 추가 지급금은 지역 사회 발전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촉진하며, 농업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지원합니다.


극복해야할 문제로는 열악한 도로 접근성이나 전력 공급 부족과 같은 기본 인프라 문제로, 수확한 커피의 효율적인 운송을 방해하고 비용 증가와 일정 지연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재배 방식(Agronomic Practice)


• 그늘 재배(shade grown): 토착 나무 아래에서 재배하여 생물 다양성 유지 및 토양 비옥도 보존
• 유기농법: 유기질 비료 사용 및 엄격한 전정(Pruning) 관리
• 관개: 연간 강우량이 충분하여 인공 관개 없이 자연 재배
• 기타 작물: 옥수수, 강낭콩, 잠두, 밀, 보리 등과 혼작




시다모 토착종


'시다모(Sidamo)'는 단일품종의 이름이 아니라 에티오피아 남부 시다마 지역에 자생하는 야생종과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온 수많은 토착종을 포함한 아라비카 유전자 집단입니다. 유전자 다양성이 좋아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환경 변화에 잘 적응합니다. 에티오피아는 아라비카 커피의 발원지이므로 시다모 토착종 그룹은 전 세계 모든 커피 품종의 조상이 됩니다.


JARC74 시리즈와의 관계


74110, 74112 같은 품종들도 시다모 토착종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1970년대에 짐마 농업연구소(Jimma Agricultural Research Center, JARC)에서 시다마 지역의 숲에 살던 건강하고 맛 좋은 토착 나무들을 수집했습니다. 그중 1974년에 수집된 110번 나무를 복제해 보급한 것이 바로 74110 품종입니다. 보통 농장에서는 관리가 쉬운 번호 품종과 전통적인 토착 재래종을 함께 재배하여 풍부한 향미와 안정적인 생산량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시다모 vs 시다마


‘시다모’는 학자·제국 정부·비(非)시다마인 엘리트들이 사용하던 이름으로, 커피 수출 상표권도 시다모로 지었습니다. 그러나 시다마 주민들은 옛날부터 ‘시다마(Sidama)’라고 지칭해 왔습니다.


1990년대 이후 연방제 개편과 함께 민족 자치·이름 되찾기 움직임이 강해지면서, 시다모 대신 시다마를 써야 한다는 인식이 커졌습니다. 2019년 주민투표와 2020년 시다마 주 출범을 계기로 행정·정치적으로도 사다마다 공식 명칭이 되었고, 에티오피아 커피 거래소(ECX)와 커피수출 회사들도 산지 표기를 시다모에서 시다마로 변경했습니다.


농가에서는 정확한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고 혼식 재배가 일반적이며 전통적으로 ‘Sidamo coffee tree’로 불러왔기에 아직 시다모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허니 프로세스


1. 수확: 완전히 익은 체리를 수확합니다.

2. 펄핑: 외피를 제거하고 점액질을 남깁니다.

3. 발효: 짧게 발효하여 남은 점액질을 분해합니다.

4. 세척: 잔여 펄프를 제거합니다.

5. 건조: 원하는 수분 함량에 도달할 때까지 햇볕에 자연 건조하거나 기계 건조기를 이용합니다.

6. 헐링: 건조된 생두의 파치먼트를 제거합니다. (탈곡, 탈각)

7. 등급 분류: 생두를 선별하여 등급을 분류하고 포대에 담아 로스팅이나 후속 공정을 위한 준비를 마칩니다.


• 이 방식은 원두의 천연 당분과 과일 향을 더 많이 보존해, 최종 커피에서 달콤하고 꿀 같은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 건조 및 보관 후, 커피는 벤사 워레다에 위치한 요셉 용카 1차 가공소(Yosef Yonka Primary process)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하루 수백 포대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이후 아디스아바바 인근 두켐(Dukem)에 위치한 게타초 젤레케 드라이밀(Getacho Zeleke Dry Mill)로 이동하여 2차 가공, 선별, 등급 분류가 이루어집니다. 가공 완료 후 포장되어 해외 시장으로 수출됩니다.




참고 자료


• 에티오피아의 ‘워레다(woreda)’는 우리나라로 치면 ‘구’ 또는 ‘군’ 정도에 해당하는 기초 지방 행정 단위로 보는 것이 가장 가깝습니다. 에티오피아 행정구역은 '주(Region) > 존(Zone) > 워레다(Woreda) > 케벨레(Kebele)' 순으로 구별됩니다. ‘케벨레’는 우리나라의 ‘동’이나 ‘읍’으로 대입할 수 있습니다. 시다마는 존(zone)이었으나 2020년 6월 18일, 에티오피아의 10번째 주(region)로 승격되었습니다.


• 바샤 베켈레의 봄베 농장에서 수확한 체리가 있고, 그 주변 친인척 중심의 68명이 각자의 가정에서 재배한 체리를 베켈레의 농장에 가져와 판매하고 대금을 받습니다. 베켈레의 농장에서 고용해 근무하는 직원이 12명, 20명입니다. 이 체리들을 한데 모아 봄베에서 가공하고 이후 1차, 2차 가공소를 거칩니다. 봄베 농장에서 가공했지만 체리는 봄베에서 재배한 체리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재배한 체리가 모인 것입니다.




브루 가이드
1/

하리오 네오

추출 레시피

HOT

• 원두 : 19.5g

• 분쇄도8.2 (Ditting KR 804)

• 물 양 / 물 온도330g / 92°C 

• 추출 비율1:16.5

• 추출 시간3:00

• 추출 양: 285g

• TDS / 추출 수율: 1.36% / 19.87%

BREW GUIDE

• 블루밍: 50g / 스월링 5회 

• 1차 푸어: 35초 / 중간 물줄기 약 7g/s (10초 간 70g) 120g까지 푸어합니다 

• 2차 푸어: 1:00 / 중간 물줄기 약 8.75g/s (8초 간 70g) 190g까지 푸어합니다 

• 3차 푸어 : 1:35 / 중간 물줄기 약 8.75g/s (8초 간 70g) 260g까지 푸어합니다 

• 4차 푸어 : 2:00 / 중간 물줄기 약 8.75g/s (8초 간 70g) 330g까지 푸어합니다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에티오피아 커피 특성을 고려해 가능한 굵은 입자를 사용하고, 여과의 비중을 높여 성분 추출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드리퍼는 하리오 네오 제품을 사용하고 (일반 하리오 사용 시 0.2클릭 굵게), 차수를 4번에 나누어 커피 슬러리 수위를 높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커피 양은 20g 보다 무조건 적게 쓰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추출 비율이 높을수록 조금 더 다양한 향을 편히 느낄 수 있습니다 :)

테이스팅 후기

섬세하고 깨끗하게 느껴집니다. 추출 수율이 높아도 부정적인 자극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웨인

오리가미

추출 레시피

ICE

• 원두 : 20g 

• 분쇄도7.3 (Ditting KR 804)

• 물 양 / 물 온도200g / 93°C

• 추출 비율1:10

• 추출 시간2:05

BREW GUIDE

• 블루밍: 50g 35s 

• 1차 푸어: 35초 / 중간 물줄기 약 10g/s (8초 간 80g) 130g까지 푸어합니다 

• 2차 푸어: 1:00s / 중간 물줄기 약 8g/s (8초 간 70g) 200g까지 푸어합니다 

• 스월링 3회 진행합니다

 

 

스타필드

유타

하리오 V60

추출 레시피

HOT

• 원두 : 20g 

• 분쇄도: 6.75(Ditting KR 804) 

• 물 온도: 330g / 91°C 

• 추출 비율: 1:16.5 

• 추출 시간: 2:45 

TDS / 추출 수율: 1.29%

BREW GUIDE

블루밍: 45g 

1차 푸어: 30s / 중간 물줄기 약 9g/s(15초간 145g) 190g까지 푸어합니다. 

• 2차 푸어: 1:30s / 중간 물줄기 약 9g/s(15초간 140g) 330g까지 푸어합니다. 

• 푸어 완료후 스월링 5회

 

 

스타필드

유타

하리오 V60

추출 레시피

ICE

• 원두: 20g 

• 분쇄도: 6.75 (Ditting KR 804) 

• 물 온도: 200g / 88°C 

• 추출 비율: 1:10 

• 추출 시간: 2:20

BREW GUIDE

• 블루밍: 45g 

• 1차 푸어: 35s / 중간 물줄기 약 7g/s (10초 간 70g) 120g까지 푸어합니다 

• 2차 푸어: 1:00s / 중간 물줄기 약 7g/s (9초 간 65g) 200g까지 푸어합니다 

• 푸어 완료후 스월링 5회

 

 

합정

하리오 V60

추출 레시피

HOT

• 원두: 20g  

• 분쇄도: 0.700 (Mazzer ZM)

• 물 양 / 물 온도: 320g / 91°C

• 추출 비율: 1:16

• 추출 시간: 2:30


*카펙 필터를 사용했습니다.

BREW GUIDE

• 블루밍: 50g 

• 1차 푸어: 35초 / 중간 물줄기로 170g까지 약 8g/s (15초간 120g) 푸어합니다.

• 2차 푸어: 1:05 / 중간 물줄기로 270g까지 약 8g/s (13초간 100g) 푸어합니다.

• 3차 푸어: 1:35s / 약한 물줄기로 320g까지 약 5g/s (10초간 50g) 푸어합니다 

• 푸어 완료 후 스월링 5회 진행합니다. 




합정

아이엠

오레아 V3

추출 레시피

ICE

• 원두: 18g

• 분쇄도: 0.600 (Mazzer ZM)

• 물 양 / 물 온도: 180g / 92°C

• 추출 비율: 1:10

• 추출 시간: 1:15


*카펙 아바카 필터를 사용했습니다.

BREW GUIDE

• 블루밍: 50g 

• 원푸어: 40초 / 얇은 물줄기로 초당 5-6g을 유지하며 180g까지 푸어합니다.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변수가 적은 오레아 드리퍼를 사용해 온전히 에티오피아 봄베의 노트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얇은 물줄기로 커피가 새로운 물을 만나도록 유도해 커피 성분을 더욱 추출하려 했습니다. 


테이스팅 후기

연한 분홍색이나 아이보리가 연상되는 커피입니다. 마셨을 때 젤리와 차가 동시에 생각나는 커피로 복합성이 좋습니다. 

합정

하리오 V60

추출 레시피

HOT

• 원두: 20g  

• 분쇄도: 0.715 (Mazzer ZM)

• 물의 양 / 물 온도: 280g / 92°C

• 추출 비율: 1:14

• 추출 시간: 2:30

• TDS / 추출 수율: 1.48%

BREW GUIDE

• 블루밍: 50g 

• 1차 푸어: 35초 / 중간 물줄기 약 8g/s (13초 간 100g) 120g까지 푸어합니다 

• 2차 푸어: 1:00s / 중간 물줄기 약 8g/s (10초 간 50g) 200g까지 푸어합니다 

• 3차 푸어: 1:25s / 얇은 물줄기 약 5g/s (10초 간 50g) 280g까지 푸어합니다 

• 푸어 완료후 스월링 5회 진행합니다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평소보다 추출 비율을 줄여서 추출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높은 농도감에도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고 부정적인 맛없이 농밀한 단맛과 노트들을 즐기실 수 있어요. 


원활한 추출과 선명한 노트 표현을 위하여 카펙필터를 사용했습니다.

테이스팅 후기

2월의 원두 중 가장 추천드리는 커피입니다. 오랜만에 소개해 드리는 허니 커피네요. 1월에 이어 두 번째 벤사 커피인데요. 1월의 워시드 가공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허니 가공의 에티오피아로 선명한 라벤더 향기가 인상적이에요. 식을수록 분홍빛의 체리와 구아바 주스 같은 산뜻함이 느껴져요. 

합정

엘린

하리오 V60

추출 레시

HOT

• 원두: 20g  

• 분쇄도: 0.610 (Mazzer ZM) 

• 물 온도: 93°C 

• 추출 비율: 1:15.5

• 추출 시간: 2:20

BREW GUIDE

• 블루밍: 50g  

• 1차 푸어: 40s / 중간 물줄기 180g까지 약 8g/s (15초간 130g) 푸어 

• 2차 푸어: 1:05s / 얇은 물줄기 280g까지 약 6g/s (15초간 100g) 푸어 

• 3차 푸어: 1:40s / 얇은 물줄기 310g까지 약 6g/s (5초간 30g) 푸어 

• 푸어 완료 후 스월링 5회

테이스팅 후기

1월의 알라체 워시드에 이어 소개되는 봄베 허니입니다. 내추럴과 워시드의 향미를 잘 보여주는 커피로 달콤한 무화과와 연 핑크빛이 생각나는 커피입니다. 2월에는 다른 매력을 가진 2종류의 에티오피아 커피를 비교하며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합정

루엘

오레아 V3

추출 레시

HOT

• 원두: 15g

• 분쇄도: 0.750 (Mazzer ZM)

• 물 양 / 물 온도: 255g / 92°C

• 추출 비율: 1:17

• 추출 시간: 2:45

• TDS / 추출 수율: 1.33% / 19.15%

BREW GUIDE

• 블루밍: 40g 

• 1차 푸어: 40초 / 중간 물줄기 약 9.3g/s (8초 간 75g) 115g까지 푸어합니다 

• 2차 푸어: 1:10s / 중간 물줄기 약 8.3g/s (6초 간 50g) 165g까지 푸어합니다

• 3차 푸어: 1:40s / 중간 물줄기 약 8.3g/s (6초 간 50g) 215g까지 푸어합니다 

• 4차 푸어: 2:10s / 중간 물줄기 약 8g/s (5초 간 40g) 255g까지 푸어합니다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맛보다는 향이 중점인 원두라 생각하여 향미들을 충분히 표현하면서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레시피를 설계하였습니다. 원두의 프로필을 고려하여 보다 굵은 입자를 사용하였고, 침지시간을 어느 정도 확보하면서 플랫바텀 형태에서의 빠른 추출흐름을 활용할 수 있는 오레아 드리퍼를 사용했습니다. 농도감과 수율 조절을 위해 추출 비율을 늘렸고, 굵은 입자에서의 원활한 성분 추출을 위해 푸어는 총 4번에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테이스팅 후기

1월 알라체 워시드에 이어 소개해 드리는 벤사 지역의 봄베 허니입니다. 원두를 처음 접하고 복합성이 정말 좋다고 느껴졌는데요, 핵과류와 베리류의 복합적인 향미에 구아바, 체리의 산미 이어지는 무화과가 떠오르는 단맛이 매력적인 커피입니다.


커피하우스

메이

하리오 V60

추출 레시

HOT

• 원두: 20g

• 분쇄도: 7.9(Ditting kr 804)

• 물 양 / 물 온도: 330g / 93°C

• 추출 비율: 1:16.5

• 추출 시간: 2:35

• 추출 양: 300g

• TDS / 추출 수율: 1.35% / 20.25%

BREW GUIDE

• 블루밍: 55g (35초) 

• 1차 푸어: 130g / 35초~55초 (써클푸어 8g) 

• 2차 푸어: 240g / 1:00~1:20 (써클푸어 8g)

• 3차 푸어: 330g / 1:35~1:45 (써클푸어 8g)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맛보단 향의 선명도가 좋은 커피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너무 굵은 분쇄도보단 살짝 가는 분쇄와 추출 수율을 높이는 방향이 여운까지 편안한 맛으로 느끼기에 긍정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하리오로만 추출을 진행했지만 오리가미 혹은 오레아 드리퍼를 통해 추출해 본다면 커피의 좋은 향미 성분들을 더 드러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테이스팅 후기

복숭아, 베리류의 과즙, 핵과류 노트들이 연상됩니다. 1월의 에티오피아와는 또 다르게 단맛의 몽글한 촉감이 더 잘 느껴지는 커피이기도 합니다. 향의 선명도가 좋아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잔을 오롯이 느껴보기에 좋은 에티오피아 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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