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라 호세피나 파카마라
ECUADOR LA JOSEFINA PACAMARA
테이스팅 노트 구아바, 파파야, 망고스틴, 단호박
로스팅 미디엄 라이트
가공 무산소 워시드
품종 파카마라
재배고도 1,200 ~ 2,000 MASL
농장 핀카 라 호세피나
지역 피친차
출시년월 2025년 11월
카테고리 싱글오리진
No. 428
농장 : 핀카 라 호세피나
핀카 라 호세피나(Finca La Josefina)의 역사는 일반적인 커피 농장의 계승 과정과는 다소 다릅니다. 이 농장은 금융업계에서 30년간 종사했던 레오폴도 안드라데(Leopoldo Andrade)와 그의 아내 리기아 메리잘데(Ligia Merizalde) 부부의 순수한 열정에서 탄생했습니다. 이들은 커피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직업을 전환하고, 아마존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미개척지를 에콰도르 스페셜티 커피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야심 찬 '아마잘리아(Amazalia)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오직 품질을 통해 에콰도르를 세계적인 스페셜티 커피 생산국으로 포지셔닝하는 것입니다.
라 호세피나 커피의 특별함은 그 어떤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환경에서 비롯됩니다. 농장은 에콰도르 수도 키토(Quito)가 속한 피친차(Pichincha) 주에 위치하지만, 지리적으로는 카얌베-코카 자연 보호 구역(Cayambe-Coca Natural Reserve) 내 혹은 그 인근, 즉 고지대 아마존으로 분류되는 지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해발 1,200m에서 2,000m에 이르는 고지대에 위치하며, 안데스 산맥의 고도와 열대 아마존의 습윤한 기후가 결합된 최적의 재배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농장은 활화산인 레벤타도르(Reventador) 화산과 근접해 있습니다. 화산 활동으로 인해 정기적으로 토양에 공급되는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재는 커피의 복합적인 풍미와 밀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농장 주변은 약 3,500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학적 보고이며, 늘 안개가 자욱하고 습도가 높아 커피의 성장에 이국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라 호세피나는 기술 혁신을 통해 커피의 잠재력을 극대화합니다. 이들은 커피를 체리 상태와 파치먼트 상태에서 두 번 발효하는 이중 발효(Double Fermentation)와 산소 없는 환경에서 진행되는 혐기성 발효(Anaerobic Processing) 같은 실험적인 가공 방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농장의 60 헥타르 부지 중 커피 재배에 사용되는 9 헥타르 공간은 15개 이상의 소규모 구획(Small Batches)으로 나뉘어, 각 품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배 및 가공이 이루어집니다.
농장은 양보다 질을 우선하며, 세계적인 최고급 품종을 다수 재배하고 있습니다. 에콰도르에서 이 농장만이 재배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품종인 수단 루메(Sudan Rume)와 핑크 버번(Pink Bourbon)을 비롯해, 에콰도르의 상징인 티피카 메호라도(Typica Mejorado), 그리고 시드라(Sidra), 게이샤(Gesha) 등 스페셜티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품종들이 재배됩니다. 또한 라 호세피나 커피는 2020년 에콰도르 최고 권위의 커피 대회인 타사 도라다(Taza Dorada)에서 10위에 오르며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들의 커피는 블러드 오렌지, 망고, 체리파이와 같은 복합적이고 선명한 과일 향미로 유명합니다.

© La Josefina Estate
아마잘리아 프로젝트: 에콰도르 아마존의 심장에서 피어난 커피 혁명
핀카 라 호세피나(Finca La Josefina)의 놀라운 성과 뒤에는 '아마잘리아(Amazalia) 프로젝트'라는 거대한 비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커피 재배를 넘어, 환경 보존, 사회적 책임, 그리고 품질 혁신을 통합하는 커피 '혼농임업(Agroforestry)*' 프로젝트입니다.
*나무와 작물 또는 가축을 함께 재배하는 지속 가능한 토지 이용 방식.
아마잘리아 프로젝트는 금융업계에서 일하던 레오폴도 안드라데와 그의 형제들이 주도하여 2014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커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에콰도르를 세계적인 스페셜티 커피의 핵심 생산국으로 만들겠다는 대담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프로젝트의 핵심 농장이 바로 핀카 라 호세피나이며, 이후 형제의 라 마조렐(La Majorelle) 농장도 합류하며 아마존 고지대에서 두 개의 생태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오직 품질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에콰도르 커피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입니다.
아마잘리아 프로젝트의 가장 독특한 점은 그들의 환경 철학입니다. 농장이 위치한 곳은 카얌베-코카 자연 보호 구역 인근의 고지대 아마존 정글입니다. 생태 복원 과거 가축 방목지로 사용되던 땅을 매입하여, 커피 나무와 함께 다양한 토종 수종 및 유실수를 심어 혼농임업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단일 재배 방식과 달리 토양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삼림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기여합니다. 활화산인 레벤타도르(El Reventador) 화산의 비옥한 화산재 토양을 활용하며, 고지대 아마존의 습윤하고 안개가 자욱한 기후를 커피 품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아마잘리아는 품질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합니다. 그들의 농장은 단순한 재배지가 아닌, 커피 유전 자원의 보고이자 가공 실험실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수확이 까다로운 최고급 품종들을 재배합니다. 또한 각 품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배 및 가공을 진행합니다.
아마잘리아 프로젝트는 2020년 타사 도라다(Taza Dorada) 대회 10위 입상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에콰도르 스페셜티 커피 산업의 기준을 높였습니다. 레오폴도 안드라데는 아마잘리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사회 및 환경적 책임을 다하며, 에콰도르 커피의 품질을 90점대 이상의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마잘리아는 현재 진행형의 커피 혁명입니다.
가공 방식 : 워시드(Washed), 무산소 발효(Anaerobic Fermentation)
에콰도르에서는 워시드 커피가 일반적이며, 대부분의 랏(Lot)은 펄프를 제거하고 발효한 다음 세척하거나, 점액질 제거기(demucilaging machine)를 사용하여 기계적으로 세척됩니다. 커피는 일반적으로 파티오(patio)나 레이즈드 베드(raised beds, 아프리칸 베드) 위에서 건조되는데, 이때 종종 플라스틱이나 메시(mesh) 덮개를 사용합니다.
이 커피는 특별히 혐기성 발효를 이용해 가공되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갓 수확한 체리들을 일정 기간 밀봉된 용기나 백 안에 넣어두면 최종적인 풍미 프로파일에 뚜렷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렇게 혐기성 발효된 커피들이 종종 과일 향과 산미의 강도가 높아지고 바디감이 약간 증가한다고 합니다.
카페 임포츠 : 에콰도르 스페셜티 커피 산업에 대한 전망
카페 임포츠(Café Imports)가 2012년 에콰도르에서 첫 컨테이너 절반 분량의 커피를 구매했을 때, 핀카 라 호세피나는 키토(Quito) 북부에 있는 신흥 재배 지역인 피친차(Pichincha) 주에서 스페셜티 커피를 수출한 최초의 회사였습니다. 2년 후, 아라비카 수출 물량이 겨우 30 컨테이너로 급감했을 때도, 카페 임포츠는 그 중 세 컨테이너를 구매했습니다. 이는 에콰도르 전체 수출량의 10%에 달하는 양이었습니다.
낮은 생산량과 재배 농가에 대한 인센티브 부족은 에콰도르의 고급 커피를 발굴하고 구매하는 데 있어 주요 과제 중 일부입니다. 컨테이너 하나를 채우는 데 필요한 물류 작업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핀카 라 호세피나는 투자를 지속하여, 앞으로 몇 년 안에 카페 임포츠의 센서리 테이블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는 커피가 점점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합니다. 에콰도르의 고급 커피 산업의 미래를 매우 낙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들의 관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카페 임포츠의 선임 생두 바이어인 피에로 크리스티아니(Piero Cristiani)는 지난 몇 년간 이 나라의 재배 농가들과 적극적으로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그는 에콰도르가 90점 이상의 마이크로랏 커피와 장기적으로 더 큰 규모의 리저널 랏(Regional lots)을 발굴하고 심지어 개발하는 데 기여할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커피 산지 : 에콰도르의 역사
커피는 19세기 초반에 에콰도르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1860년경 마나비(Manabí) 해안 저지대에서 상업적으로 재배가 시작되었습니다. 20세기 중반에서 1970년대까지 커피는 카카오와 함께 에콰도르의 주요 수출 품목 중 하나였습니다. 커피는 만타(Manta) 항구를 통해 유럽 시장으로 주로 수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해안 지역(마나비)이 중심이었으나, 점차 안데스 산맥 서부의 구릉 지대와 남부 지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참고로, 에콰도르는 세계적으로 아라비카(Arabica)와 로부스타(Robusta) 두 품종을 모두 생산하고 수출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1980년대 국제 커피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에콰도르 커피 산업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특히 소규모 농가들은 생산 비용조차 회수하기 어려워지면서 커피 재배 면적을 줄이거나 더 수익성 높은 작물로 전환했습니다. 정부 지원 및 농가에 대한 기술 이전이 미흡했고, 낮은 가격으로 인해 농장 재정비와 신품종 도입을 위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큰 이유였습니다. 이로 인해 에콰도르의 커피 수확량(헥타르당 5~6 퀸탈)은 다른 경쟁국(평균 11 퀸탈)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2012년 이후에 들어서서는, 에콰도르의 커피 수출량은 50% 이상 급감하는 등 쇠퇴가 가속화되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일부 혁신적인 농부들과 바이어들의 노력 덕분에 에콰도르 커피 산업이 부활하기 시작했습니다. 대규모 생산으로는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하고, 소규모 가족 경영 농장 중심으로 고품질 스페셜티 커피 생산에 집중했습니다. 2010년대 이후 타사 도라다(Taza Dorada, 에콰도르 커피 경연 대회) 및 Cup of Excellence (COE) 유치를 통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경매에서 높은 가격을 기록하며 최고급 산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 에콰도르 스페셜티 커피는 성장세에 있지만, 여러 구조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1. 높은 생산 비용: 에콰도르는 인접국(콜롬비아, 페루)에 비해 전기, 운송, 노동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아 커피 생산의 경쟁력이 낮습니다.
2. 농가 역량 부족: 많은 소규모 농가들이 여전히 적절한 생산 및 수확 후 가공 방법(Post-Harvest)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이 부족하여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 정부 지원 미흡: 과거 커피 산업의 침체기에 COFENAC (국가 커피 위원회) 등 관련 기관의 농가 지원 및 인프라 구축이 미흡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4. 기후 변화: 기온 상승은 커피의 품질을 저하시키고 병충해(특히 커피베리 천공충)를 증가시켜 아라비카 재배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5. 농촌 이주 및 노령화: 젊은 세대가 더 나은 기회를 찾아 도시로 이주하면서 농가의 노령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최근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품질 혁신 및 COE의 역할: COE 경연 대회가 에콰도르 커피의 품질 기준을 높이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혁신적인 농가들은 혐기성 발효(Anaerobic Fermentation), 더블 발효(Double Fermentation) 등 최신 가공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2. 직거래 (Direct Trade) 확대: 카페 임포츠와 같은 해외 바이어들이 2012년부터 적극적으로 에콰도르의 신흥 재배지(예: 피친차)에서 직거래를 시작하며 장기적인 관계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자들에게 안정적인 가격과 동기 부여를 제공합니다.
3. 국내 시장의 성장: 에콰도르 내에서도 중산층이 성장하고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국내 소비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4.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 아마잘리아 프로젝트와 같은 환경친화적인 농업 임업 시스템과 유기농 재배가 확산되며, 지속 가능성과 윤리적 가치를 중시하는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참고 링크
• 라스 마가리타스: 파카마라 (25.07)
파카마라 품종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결 | 웨인 | 하리오 V60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20g • Grind: 7.0 (Ditting KR 804) • Water: 320g / 92°C • Brew Ratio: 1:16 • Extraction time: 2:25 • TDS / Extraction yield: 1.28% / 17.03% | |
POUR • 블루밍: 50g • 1차 푸어: 30s / 중간 물줄기 약 9g/s (16초 간 150g) - 200g까지 • 2차 푸어: 1:10s / 중간 물줄기 약 10g/s (12초 간 120g) - 320g까지 | ||
설계 배경 및 추츨 팁 | 추출 속도가 빠른 원두이기에 고운 분쇄도를 사용하고 열대과일과 같은 밝은 산미톤을 살리고자 1차 푸어에 많은 물량을 사용했습니다. | |
테이스팅 후기 | 시러피한 단맛이 좋은 원두입니다. 초록빛이 잘 떠오르며 그중에서도 멜론이나 파파야와 같은 노트들이 생각납니다. 복합성이 좋은 원두이기에 시원하게 드셔도 매력적인 원두입니다. | |
앨리웨이 | 루카 | 하리오 V60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 16g • Grind: 8.1 (Ditting KR 804) • Water: 250g / 91°C • Brew Ratio: 1:15.6 • Extraction time: 2:20 • TDS / Extraction yield: 1.28% / 17.77% | |
POUR • 블루밍: 40g • 1차 푸어: 30s / 중간 물줄기 약 7g/s (11초 간 80g) - 120g까지 • 2차 푸어: 1:00s / 중간 물줄기 약 7g/s (11초 간 80g) - 200g까지 • 3차 푸어: 1:25s / 센터푸어 약 5g/s (10초 간 50g) - 250g까지 | ||
설계 배경 및 추츨 팁 | 분쇄도를 가늘게 하여 추출하였을 때 풍부한 열대과일의 뉘앙스는 잘 드러나지만, 다소 높게 느껴지는 산미톤이 자극적이었습니다. 분쇄도를 굵게 조정하고 차수를 3번에 나누어 접근하자 풍부해진 단맛과 산미의 밸런스가 한층 좋게 느껴집니다. | |
스타필드 | 유타 | 칼리타 웨이브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 20g • Grind: 6.25 (Ditting KR 804) • Water: 320g / 91°C • Brew Ratio: 1:16 • Extraction time: 2:10 • TDS / Extraction yield: 1.32% | |
POUR • 블루밍: 50g • 1차 푸어: 30s / 중간보다 굵은 물줄기 약 11g/s (12초 간 130g) - 180g까지 • 2차 푸어: 1:00s / 중간보다 은 물줄기 약 11g/s (13초 간 140g) - 320g까지 | ||
ICE • Dose : 20g • Grind: 6.25 (Ditting KR 804) • Water: 200g / 91°C • Brew Ratio: 1:10 • Extraction time: 1:55 | ||
POUR • 블루밍: 40g • 1차 푸어: 30s / 중간 물줄기 약 11g/s (12초 간 130g) - 80g까지 • 2차 푸어: 55s / 중간 물줄기 약 11g/s (13초 간 140g) - 140g까지 • 3차 푸어: 1:15s / 중간 물줄기 약 11g/s (13초 간 140g) - 200g까지 | ||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 단맛이 훌륭한 커피입니다. 물 빠짐이 빠른 편이라 충분히 성분을 추출할 수 있게 푸어 횟수를 나누고 비교적 고운 분쇄도로 추출하였습니다. | |
합정 | 엘린 | 하리오 V60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 20g • Grind: 0.610 (Mazzer ZM) • Water: 90°C • Brew Ratio: 1:15.5 • Extraction time: 1:45s | |
POUR • 블루밍: 50g • 1차 푸어: 35s / 굵은 물줄기 310g까지 약 10.4g/s (25초간 260g) 푸어 | ||
파미에 | 아이리스 | 하리오 V60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 20g • Grind: 13 (EK43) • Water: 92°C • Brew Ratio: 1:16.5 • Extraction time: 2:10s • TDS / Extraction yield: 1.25% / 17.56% | |
POUR • 블루밍: 50g • 1차 푸어: 35s / 중간 물줄기 140g까지 약 8.2g/s (11초간 90g) 푸어 • 2차 푸어: 1:00s / 중간 물줄기 240g까지 약 8.3g/s (12초간 100g) 푸어 • 3차 푸어 : 1:25s / 중간물줄기 330g까지 약 8.2g/s (11초간 90g) 푸어 | ||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 푸어 초반에 물양을 많이 줄 시 초반에 노트가 많이 느껴져 밸런스가 아쉬웠습니다. 3차 푸어까지 물양을 비슷하게 주었습니다. 물 빠짐이 빨라서 푸어 인터벌은 25초씩 주어 설계하였습니다. 은은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물 온도만 1도 낮추셔도 좋습니다. | |
커피하우스 | 메이 | 하리오 V60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 20g • Grind: 8.1 (Ditting kr 804) • Water: 92도 • Brew Ratio: 1:15.5 • Extraction time: 2:20s • TDS / Extraction yield: 1.31 / 16.37 | |
POUR • 블루밍: 50g/35s • 1차 푸어: 150 / 35s (써클푸어) • 2차 푸어: 250 / 1:35s (써클푸어) • 3차 푸어: 310 / 2 :20s (써클푸어) | ||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 단맛 중심으로 잘 표현되는 커피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노트 자체를 표현하기 위한 설계보단 밸런스 중점으로 방향을 잡아보게 되었고 3차 푸어로 분배는 약간 균등하게 가져가되 1차 푸어에서 살짝 강한 푸어를 진행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