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오브라헤: 게이샤
EL OBRAJE: GEISHA
테이스팅 노트 라벤더, 히비스커스, 청포도, 복숭아
로스팅 라이트
가공 워시드
품종 게이샤
농장 엘 오브라헤
출시년월 2025년 3월
카테고리 싱글오리진
No. 396

엘 오브라헤 농장의 전경. ©Procaal Coffee
엘 오브라헤 농장의 농장주 파블로 안드레스 게레로(Pablo Andres Guerrero) ©Procaal Coffee
참고 사항
©Anthony Auger
스타필드 | 유타 | 하리오 V60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 18.5g •Grind: 6.5 (Ditting KR 804) • Water: 296g/ 96˚ • Brew Ratio: 1:16 • Extraction time: 2:40s • TDS / Extraction yield: 1.15% | |
POUR • 블루밍: 45g/30s (스월링 5회) • 1차 푸어: ~120g까지 (중간보다 굵은 물줄기) • 2차 푸어: 1:30s, ~296g까지(중간보다 굵은 물줄기) 후 입자가 정리될 정도로만 약하게 스월링 2~3회 • 물이 다 빠지면 추출 종료 (2:40s) | ||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 ||
합정 | 아도이 | 하리오 V60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 20g • Grind: 7.8 (Ditting KR 804) • Water: 320g / 92°C • Brew Ratio: 1:16 • Extraction time: 2:40 | |
POUR • 블루밍: 50g • 1차 푸어: 40s / 170g까지 (중간 물줄기) • 2차 푸어: 1:10s / 280g 까지 (중간 물줄기) • 3차 푸어: 1:45s / 320g 까지 (얇은 물줄기) • 푸어 완료후 스월링 5회 | ||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 브루레시오는 1:16 or 17까지도 좋을 듯 합니다. 적당히 굵은 분쇄도와 90도 초반의 물 온도를 사용하고 푸어 차수 간 충분한 간격을 두어 성분 역시 충분히 추출합니다. 촉감과 클린컵이 매력적이고 향미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스무스하게 넘어갑니다. 하리오 정품 필터가 아닌 추출이 빠른 필터를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
파미에 | 션 | 하리오 V60 |
추출 레시피 | HOT • Dose : 20g • Grind: 12.5 (EK43s) • Water: 320g / 92°C • Brew Ratio: 1:16 • Extraction time: 2:30 • TDS / Extraction yield: 1.31% / 18.34% | |
POUR • 블루밍: 50g (스월링 3회) • 1차 푸어: 40s / 200g까지 (얇은 물줄기) • 2차 푸어: 1:20s / 320g 까지 (중간 물줄기) | ||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 배전도가 약한 원두의 넓은 스펙트럼을 최대한 추출해보고자 이와 같이 설계했습니다. 원푸어로 진행해봤을 때 추출 속도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다고 판단하여 V60로 고정했습니다. 13/12.5/12 분쇄도로 추출 진행했으며, 12.5에서 원두가 가진 향들을 가장 자연스럽게 추출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12.5의 분쇄도에서 차수를 하나씩 늘려봤습니다. - 원푸어: 향은 느껴지지만 맛 강도가 약하고 단조로운 노트가 아쉬움. - 2차 푸어: 산미 단맛 바디감 밸런스가 가장 좋았음. 복숭아의 단맛과 자스민의 은은한 향이 뒤에 잘 머무름. - 3차 푸어: 뒤에 나오는 쓴맛과 맛 강도가 강해져 노트들이 뭉치는 현상 발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