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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엘 미라도르GUATEMALA EL MIRADOR

과테말라 엘 미라도르
GUATEMALA EL MIRADOR

테이스팅 노트 메이플 시럽, 캐슈넛, 파인애플

로스팅 미디엄

가공 워시드

품종 버번

농장 엘 미라도르

출시년월 2025년 3월

카테고리 싱글오리진

No. 394

커피 가이드

핀카 엘 미라도르(Finca El Mirador)

핀카 엘 미라도르 농장은 우에우에테낭고에서 가장 외딴 지역 중 한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로페즈 가족(Lopez Family)은 약 38년 동안 이 지역에서 커피를 재배하고 있었습니다. 커피를 처음 재배하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이 지역에는 제대로 된 도로조차 없었습니다. 커피를 판매하기 위해 가까운 마을에 가려면 3일 넘게 말 혹은 노새를 타고 가야 했을 정도였죠.


처음에는 지금처럼 커피에 많은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커피는 그저 농작물 중 하나로 여겨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세대를 위해 커피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 우에우에테낭고는 강도 높은 산미와 복합적인 컵 프로파일로 인해 스페셜티 커피 구매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999년, 핀카 엘 미라도르는 그들의 품질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적이 있는데 이 일은 그들로 하여금 농업적 관행을 개선하고 습식 가공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후에도 가지치기, 비료 공급, 셰이드 트리 관리에 큰 노력을 기울이는 등 학습과 개선을 이어왔습니다.



쿠프레스속 침엽 상록수. 엘 미라도르 농장에서 셰이드 트리로 사용하고 있는 품종 중 하나. 세쿼이아 셈페르비렌스에 이어 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키가 큰 나무종이다.



지금까지도 필드와 수확, 가공 등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의 선구자로 이 지역에서 유명합니다. 또한 세미 워시드, 허니, 내추럴 프로세스 등과 관련한 실험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포레즈 가족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고 이 지역의 잠재력을 봤기 때문에 프리마베라는 습식 가공소를 현대화하고, 건조 파티오를 지었으며 실험적인 가공 실험을 위해 높이가 높은 베드도 설치했습니다.



과테말라의 대표적인 커피 재배 지역. ©Sweet Maria's Coffee Library



우에우에테낭고는 해발 1,500 ~ 2,000m의 고산지대로, 복합적인 산미와 묵직한 단맛이 좋은 커피가 많이 생산된다. ⓒVesta Coffee Roasters

커피 산지 - 과테말라의 역사

1747년에 과테말라에서 커피를 재배하고 마셨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예수회 신부들이 1750년경 과테말라에 처음 커피를 들여왔다고 믿고 있습니다. 커피는 엘살바도르와 마찬가지로 화학 염료가 발명되고 나서 당시의 주요 황금작물인 ‘인디고’의 수요가 줄어들었던 1856년부터 과테말라의 중요한 작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전부터 과테말라 정부는 인디고에서 벗어나 생산 작물을 다양화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1845년에는 커피재배진흥위원회(Commission for Coffee Cultivation and Promotion)를 설립하여 커피 생산자들에게 각종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커피 가격과 품질의 일정한 기준을 정립하였습니다. 1868년 정부는 커피산업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해 약 100만개의 커피 씨앗을 분배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1871년 후스토 루피노 바리오스(Justo Rufino Barrios)가 정권을 잡았을 때는 커피산업을 국가 경제의 근간으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개혁은 약 40만 헥타르(99만 에이커*)에 달하는 고유지를 매각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과테말라의 원주민들은 자신의 토지를 몰수당했고, 몰수된 토지는 대형 커피농장을 설립하는 데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결론적이지만 커피 생산을 촉진하려는 노력은 분명 성과가 있었고, 1880년에 커피는 과테말라 수출의 약 90%를 차지하게 되었죠.

*에이커: 주로 미국 단위계에서 사용되는 토지 측량 단위. 1 에이커는 43,560 평방피트, 4,407 제곱미터에 해당한다. 


군인이자 정치인이었던 후스토 루피노 바리오스.


과테말라 산 로렌조에 위치한 후스토 루피노 바리오스 생가. ©Simon Burchell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커피는 다시 한번 과테말라 정치에 개입하게 됩니다. 호르헤 우비꼬(Jorge Ubico)가 정권을 잡고 커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커피가격을 낮추려 한 것인데 그는 광범위한 인프라를 구축했으나 미국기업인 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United Fruit Company, UFC)에 많은 권한과 토지를 부여하여 UFC가 매우 강력한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국 우비꼬는 총파업과 그에 대한 반대 시위로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민주적인 언론 자유의 시대가 되자 아르벤스(Arbenx) 대통령은 1953년 토지개혁법을 제정하여 UFC가 관할하던 토지를 몰수하고 이를 농업목적으로 재분배하려 했지만 대형농장의 소유주들과 미국 국무부의 지원을 받고 있던 UFC는 이러한 움직임에 맞서 투쟁하였구요.


1954년 CIA가 일으킨 쿠데타에 의해 아르벤스 정부가 전복되었고 그의 토지개혁법은 끝내 시행되지 못하였는데 이후 과테말라는 1960년부터 1996년까지 지속적인 내전을 겪었으며, 내전의 원인이 되었던 빈곤, 토지 재분배, 기아, 원주민에 대한 인종 차별 등의 문제는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의 커피 생산은 새로운 천년이 도래하던 시기에 정점을 찍었으며, 2001년 커피 위기 이후 많은 생산자가 커피에서 마카다미아 너츠나 아보카도로 생산 품목을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커피 녹병은 과테말라 전역에 걸쳐 큰 골칫거리가 되었는데 이는 커피 생산의 많은 부분에 타격을 주었다고 합니다.


과테말라 커피는 단일 농장이나 협동조합, 혹은 생산자 집단까지 이력을 추적할 수 있는 특징이 있고, 일부 지역의 커피는 산지 명칭을 보호받고 있습니다. 과테말라는 많은 농부들이 각자 자신의 웻 밀을 소유하고 있고 직접 커피를 가공하기 때문에 커피의 이력 추적과 고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농장에 있어서 오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과테말라는 다른 국가들보다 재배 지역이 비교적 잘 구분되어 있고 자국에서 생산된 커피들이 저마다 다른 특성이 있다는 식으로 마케팅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테말라의 대표적인 산지

1. 산 마르코스(San Marcos)

마르코스는 과테말라의 커피 산지 중 가장 따뜻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입니다. 태평양을 바라보고 있는 산비탈 쪽에 비가 일찍 내려서 커피 꽃의 개화 시기도 빠른 편인데 강수는 수확 후 건조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 일부 커피농장은 햇볕 건조와 기계건조를 혼합한 방식에 의존합니다. 농업은 지역 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곡물과 과일, 고기, 양털 등이 생산된다고 하네요.


• 재배고도 : 1,300 ~ 1,800m

• 토양 : 화산토

• 온도 : 21~27℃

• 강우량 : 4,000~5,000mm

• 기후 영향 : 태평양

• 수확시기 : 12월 ~ 3월

• 품종 : 버번, 카투라, 카투아이

• 특징 : 8개 커피 재배 지역 중 기온이 가장 높고 강우량도 많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우기에 빨리 접어들기 때문에 개화 시기 역시 가장 빠릅니다.


2. 아카테난고 밸리(Acatenango Valley)

커피 생산은 아카테난고 밸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름은 이곳에 있는 화산에서 유래되었는데 과거에 많은 생산자들이 자신의 커피를 코요테(Coyotes)들에게 판매했고 이 코요테들은 커피체리를 안티구아로 운반한 다음 그곳에서 가공했습니다.


안티구아는 커피에 대한 명성이 아카테난고보다 자자했기 때문에 호가가 높게 형성되어 있지만 지금은 아카테난고 커피도 품질이 훌륭하고 광범위하게 인정받고 있어서 오히려 이력 추적을 가능하게 하는 편이 더 수익이 높다고 합니다. 따라서 예전처럼 커피체리를 운반하던 관행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재배고도 : 1,300~2,000m
• 토양 : 부석화산토
• 온도 : 14~31
• 강우량 : 1,200~1,800mm
 기후 영향 : 아키테낭고, 푸에고 화산
• 수확시기 : 12월 중순 ~ 3월
• 품종 : 버번, 카투라, 카투아이
• 특징 : 푸에고 화산에서 쏟아져 나오는 분출물로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층이 형성되었습니다.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뚜렷한 사계절 덕분에 커피를 햇볕에 건조하는 게 가능합니다.

체리를 햇볕에 건조하고 있는 모습. ©April Company


3. 아티틀란(Atitlan)

이 지역의 커피 농장은 아티틀란 호수(Lake Atitlan) 주변에 들어서 있습니다. 해발 1,500미터에 위치한 이 호수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 오랫동안 작가들과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입니다. 보통 늦은 아침과 이른 오후에 강한 바람이 부는데, 이 바람은 죄를 씻어버리는 바람이라는 뜻에서 ‘쇼코밀(Xocomil)’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지역 내의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고 벌채를 방지하기 위해 지정된 민영자연보호구역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커피 생산은 인건비의 증가와 노동력 경쟁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데 도시가 확장되면서 토지 사용에 대한 압력이 가중되고 있으며, 일부 농부들은 커피를 재배하는 것보다 토지를 매각하는 것이 수익성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 재배고도 : 1,500 ~ 1,700m
• 토양 : 화산토
• 온도 : 20~23℃
• 강우량 : 1,800~2,300mm
• 기후 영향 : 거대한 화구호
• 수확시기 : 12월 ~ 3월
• 품종 : 버번, 티피카, 카투라, 카투아이
• 특징 : 과테말라의 화산성 커피 재배 지역 다섯 군데 가운데 가장 유기물이 풍부한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커피의 90%는 아티틀란 호수와 만나는 화산의 거친 경사면에서 재배됩니다. 거의 매일 부는 바람이 차가운 호숫물을 교반하여 이 지역의 미기후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4. 코반(Coban)

 지역명은 2차 세계대전이 종결될 때까지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던 독일의 커피 생산자들을 업고 성장했던 코반이라는 마을의 이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곳의 무성한 우림은 매우 습한 기후를 동반하여 커피 건조에 불리한 환경을 조성하며 이 지역이 다소 고립되어 있어 교통이 불편하고 운송비도 많이 들지만 훌륭한 커피를 재배하고 있다고 하네요.


• 재배고도 : 1,300 ~ 1,500m
• 토양 : 석회암, 치토
• 온도 : 15~20℃
• 강우량 : 1,200~1,800mm
• 기후 영향 : 대서양
• 수확시기 : 12월 ~ 3월
• 품종 : 버번, 마라고지페, 카투아이, 카투라, 파체(Pache)
• 특징 : 코반은 구름이 많고 비가 많이 오며 1년 내내 서늘합니다. ‘치피치피’라는 미세 안개지역으로도 유명합니다. 대서양 유역의 열대기후에 속하며, 커피는 구릉지역에서 재배됩니다.


5. 누오보 오리엔테(Nuevo Oriente)

이 지역명은 ‘새로운 동쪽’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온두라스와의 국경에 인접한 과테말라 동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른 지역들보다 기후가 더 건조하고 대부분의 커피를 영세 농민들이 생산하고 있는데 커피 생산은 상당히 늦은 시기인 1950년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재배고도 : 1,300 ~ 1,700m
• 토양 : 변성암, 치토
• 온도 : 18~25℃
• 강우량 : 1,800~2,000mm
• 기후 영향 : 대서양
• 수확시기 : 12월 ~ 3월
• 품종 : 버전, 카투라, 카투아이, 파체(Pache)
• 특징 : 과테말라에서 가장 빈곤한 지역이었으나 커피 재배로 지역 경제가 점차 성장하고 있습니다. 과거 화산지대에 속했던 곳으로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누오보 오리엔테에 위치한 한 농장의 생두 창고. ©April Company


6. 우에우에테낭고(Huehuetenango)

과테말라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 중 하나로 발음이 재미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명은 나와틀(Nahautl)족의 언어로 ‘고대인들의 땅’ 또는 ‘선조들의 땅’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중미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비화산 지역으로 커피 재배에 매우 적합한데 여러 수출 작물 중에서 커피에 가장 의존하는 것으로 보이며 일부 정말로 좋은 커피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 재배고도 : 1,500 ~ 2,000m
• 토양 : 석회암
• 온도 : 20~24℃
• 강우량 : 1,200~1,400mm
• 기후 영향 : 테완테펙 평아
• 수확시기 : 1월~4월
• 품종 : 버전, 카투라, 카투아이
• 특징 : 과테말라의 비화산성 커피 재배 지역 세 군데 중 가장 높고 가장 건조합니다. 멕시코 테완테펙 평원에서 불어오는 건조한 열풍으로 인해 이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지 않기 때문에 해발 2,000m가 넘는 곳에서도 커피 재배가 가능합니다.


7. 프라이하네스(Fraijanes)
프라이하네스는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Guatemala City)를 둘러싼 고산지대로 정기적으로 화산 활동이 일어나고 있는 토양에 많은 혜택을 주지만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고 인프라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커피 재배에 이용되는 토지의 면적은 도시가 성장하고 용도가 바뀌면서 계속 줄어드는 추세라고 합니다.


 재배고도 : 1,400 ~ 1,800m
• 토양 : 부석화산토
• 온도 : 12~26℃
• 강우량 : 1,500~3,000mm
• 기후 영향 : 고원 평야
• 수확시기 : 12월 ~ 2월
• 품종 : 버전, 카투라, 카투아이, 파체(Pache)
• 특징 : 과테말라 3개의 활화산 중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파카야 화산이 이 지역에 화산재를 뿌려 미네랄 성분을 보충해 줍니다. 건기에는 일조량이 매우 풍부합니다.


8. 안티구아(Antigua)
과테말라 커피 산지 중 제일 잘 알려진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역명은 스페인 건축양식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유명한 안티구아시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안티구아산으로 위조된 커피 때문에 시장가치가 하락한 후 2,000년에 ‘정품 안티구아커피(Genuine Antigua Coffee)’라는 산지 명칭을 부여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다른 산지의 커피가 안티구아 커피로 판매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으나 다른 산지에서 온 커피 체리를 안티구아에서 가공하는 것은 막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확실히 이력 추적이 가능한 안티구아 커피를 찾을 수 있고 일부는 그 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호가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외에는 품질이 대체로 우수하여 찾아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재배고도 : 1,500 ~ 1,700m
• 토양 : 부석화산토
• 온도 : 18~22℃
• 강우량 : 800~1,200mm
• 기후 영향 : 아구아, 푸에고, 아카테낭고 화산
• 수확시기 : 1월 중순 ~ 3월
• 품종 : 버전, 카투라, 카투아이
• 특징 : 3개의 화산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영양이 풍부한 화산성 토양, 낮은 습도, 풍부한 일조량, 서늘한 밤이 안티구아 커피 재배지의 특징입니다. 특히 토양 속에 포함된 부석이 수분을 유지하여 안티구아의 낮은 강우량을 보완해줍니다. 서리가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그늘 나무들이 이를 막아줍니다.


과테말라의 커피 생산 지역. ©Coffee Behind The Scenes




프리마베라

빈브라더스가 과테말라 생두를 구매할 때, 자주 거래하는 업체 중 하나인 프리마베라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BB레터를 링크에 걸어두겠습니다. 생두 코디네이터 로사가 어떤 과정을 통해 프리마베라를 주목하게 됐는지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브루 가이드
1/

뮤지엄엘 & 앨리웨이

이보

칼리타 웨이브

추출 레시피

HOT

• Dose : 20g 

• Grind: 0.580 (Mazzer ZM) 

• Water: 320g / 90°C 

• Brew Ratio: 1:16 

• Extraction time: 2:25 

• TDS / Extraction yield: 1.31% / 17.7%

POUR

• 블루밍: 40g 

• 1차 푸어: 35s / 140g까지 (중간 물줄기) 

• 2차 푸어: 1:00s / 240g까지 (중간 물줄기) 

• 3차 푸어: 1:30s / 320g까지 (중간 물줄기)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스타필드

유타

칼리타 웨이브

추출 레시피

HOT

Dose : 20g 

Grind: 6.75 (Ditting KR 804) 

Water: 320g/ 93˚ 

Brew Ratio: 1:16 

Extraction time: 2:25s 

TDS / Extraction yield: 1.18%

POUR

블루밍: 60g/35s (스월링 5회) 

1차 푸어: ~190g까지 (중간보다 굵은 물줄기) 

• 2차 푸어: 1:25s, ~320g까지(중간보다 굵은 물줄기) 

• 물이 다 빠지면 추출 종료 (2:20s)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합정

아이엠

칼리타 웨이브

추출 레시피

HOT

Dose : 20g 

 Grind: 7 (Ditting KR 804) 

Water: 300g / 90°C 

Brew Ratio: 1:15 

Extraction time: 2:40 

TDS / Extraction yield: 1.24% 

POUR

블루밍: 50g 

원푸어: 35s / 300g까지 (중간 물줄기) 

• 푸어 완료후 스월링 3회

설계 배경 및 추출 팁

미디움 로스팅에 워시드 가공방식이라 성분 추출이 빠를 것으로 예상돼 칼리타 웨이브로 중간 물줄기로 침지식 비율을 높여 진행했어요. 처음에 6.8로 분쇄해 추출했을 때 노트 표현은 긍정적이나 떫은 촉감이 아쉬워 7로 분쇄해 추출했고, 은은한 산민와 단맛의 밸런스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TODAY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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